서울 변호사회, 노회찬 의원 수사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4 09: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지방변호사회는 "도청 테이프의 공개와 관련해 특별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성명을 내고 녹취록 내용을 공개한 노회찬 의원과 일부 언론사들을 수사하라고 서울 중앙지검에 촉구했습니다. 변호사회 이준범 회장은, 불법 도청 내용을 공개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문명 사회에서 야만의 시대로 후퇴시키는 것으로, 중대한 범법행위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동영상 기사 "20억·13억 찾아가세요"…90일 지나면 끝? 동영상 기사 시장에 쓰라고 줬더니…360억 '줄줄' 새어나간 곳 동영상 기사 순찰하다 독방 갇힌 경찰?…난리 난 '사진 한 장' 동영상 기사 피투성이로 쓰러진 기장…승객들이 참사 막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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