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 지도부, 김 전대통령 자택 방문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과 정세균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23일 오후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국정원 발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해 국민의 정부의 업적이 가려지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는 당의 의지를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문 의장은 지난 10일 김 전 대통령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직후 병문안을 갈 계획이었으나 김 전 대통령측이 정치인의 병문안을 거절해 일정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