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러시아 하바로프스크 주의 한 국영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러시아연방 국영농장부는 하바로프스크 주 바킨스크 지역에서 황소 105마리가 아시아-1 유형의 구제역에 감염돼 현재 이 농장을 포함한 총 3개의 농장을 격리 검역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구제역 바이러스가 하루 평균 120-150㎞ 속도로 확산된다며 이런 속도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연해주 축산가는 심각한 상황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