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7월 전국 땅 값 상승률 0.47%

기업·행정도시 예정지 여전히 강세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전국 땅 값 상승률이 0.477%를 기록해 한 달 전보다 0.3%포인트 가량 오름폭이 둔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기업도시 예정지인 전북 무주의 땅 값은 3.6%나 올랐고, 재개발이 기대되는 서울 용산과 행정도시 건설을 앞두고 있는 대전 유성 등의 상승률은 1% 가 넘어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7월까지의 전국 땅 값 누적 상승률은 3.16%로 지난해 전체 상승률 3.86%에 80%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