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여의도 서울교 다리 난간에 여대생 두 명이 밧줄에 매달려 고공시위를 벌였습니다.
한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산재를 승인하라는 구호도 내걸렸습니다.
연행된 학생들은 한 중소 기업 노조원들에 대한 집단 산재 신청이 거부된 사실을 알게 돼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5월 이 중소 기업의 파업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빚어진 정신적 피해를 업무상 재해로 보기 힘들다며 노조원들에 대한 산재보험 불가 판정을 내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