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도청 테이프 공동대책위원회는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삼성그룹에서 명절 떡값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전,현직 검찰 간부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공대위는 "검찰이 떡값을 받은 고위 간부 7명의 명단을 확보한 지 한 달이 다 돼가고 최근에는 이들의 이름까지 공개됐지만 검찰은 아직 이들에 대한 수사 계획조차 세우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전국 11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도청 테이프 공동대책위원회는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삼성그룹에서 명절 떡값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전,현직 검찰 간부에 대해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공대위는 "검찰이 떡값을 받은 고위 간부 7명의 명단을 확보한 지 한 달이 다 돼가고 최근에는 이들의 이름까지 공개됐지만 검찰은 아직 이들에 대한 수사 계획조차 세우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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