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1시 반쯤 경남 진주시 설매리 월암 2교 앞 도로에서 35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를 이탈해 좌측 교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앞서 20일밤 10시쯤에는 사천시 초전사거리 부근에서 27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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