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인터넷을 통해 집에서 공부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음달부터 '온라인 학부모 튜터제'를 시범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부산, 전북, 경북, 경남 등 전국 5개 교육청에서 시작되는 온라인 학부모 튜터제는 6백명의 학부모가 온라인 상에서 교사를 도와 학생들의 학습 진도를 관리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학부모 튜터에게는 운영수당과 통신비가 지급되고, 연수기회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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