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등학교 교실 천장에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일부 검출됐습니다.
한국석면환경협회와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는 최근 서울시내 8개 초등학교 교실을 검사한 결과 조사대상 학교 모두에서 3에서 8%의 석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실 천장재가 낡은 데다가 일부는 깨진 채 방치돼 있어 작은 충격에도 석면먼지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두단체는 말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실서 석면 다량 검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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