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복구비 유용 공무원 등 14명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0 14:28 조회 조회수 경북지방경찰청은 재해 복구 공사를 하면서 허위 서류를 꾸며 복구비를 빼돌린 혐의로 경북 영천 보현산 태풍피해 공사현장 감독관인 45살 이모씨 공무원 2명과 산림조합 직원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공무원 45살 변모씨 등 7명과 건설업자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공무원 이씨 등은 지난 해 1월 보현산 복구사업비 27억원을 집행하면서 시공을 하지 않았으면서도 시공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공사비 3억8천여만원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증거를 없애기 위해 공사감독일지를 불태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가하다 '날벼락'…10대 남학생이 흉기 휘두르더니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동영상 기사 쌍둥이 낳고 "무려 1억 받았다"…회사 어딘지 보니 "최소 11명" 여성 줄줄이 살해…연쇄살인 공포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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