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최우수 대학은?…하버드·프린스턴대 선정

US 뉴스, 15개 지표로 순위 매겨

미국 동부의 하버드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이 올해도 미국의 최우수 대학으로 공동 선정됐습니다.

매년 미국내 대학들의 순위를 발표하는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는 19일 올해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하며 두 대학을 공동 1위로 선정했습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에 이어 또 다른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 대학과 펜실베이니아 대학은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듀크 대학과 스탠퍼드 대학이 공동 5위, 캘리포니아공대와 매사추세츠공대가 공동 7위, 컬럼비아대학과 다트머스 대학이 공동 9위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US뉴스는 교수 인력, 학생 능력, 학문적 평판 등 15개 지표를 평가해 학교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