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구상을 뒷받침하기 위한 당내 추진기구로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19일 오전 대구광역시당에서 문희상 의장 주재로 주요 당직자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하고 위원장에는 청와대 정무수석 출신인 유인태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문 의장은 19일 회의에서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지역주의 해소를 위한 선거제도 개편을 추진하겠다면서 특위를 통해 본격 논의와 입법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노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언급한 과거 국가범죄에 대한 민·형사시효배제와 과거사 재심 완화의 후속 논의와 보완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진실규명과 화해를 위한 당정간 공동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