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개발정보로 5억원대 차익 '꿀꺽'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9 13:29 조회 조회수 부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값싼 토지를 구입한 뒤 개발정보를 허위로 흘려 수억 원대의 차익을 챙긴 혐의로 부동산업자 36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초 제주도 성산읍 임야 만여 평을 평당 2만 원씩 2억 원에 사들인 뒤 주변지역에 테마공원과 해양박물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속여 20여 명에게 3천 7백여 평을 평당 20만 원을 받고 팔아 5억 2천여만 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0대 남학생이 흉기 들고 덮쳤다…한밤중 '날벼락'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최소 11명" 여성 줄줄이 살해…연쇄살인 공포 동영상 기사 쌍둥이 낳고 "무려 1억 받았다"…회사 어딘지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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