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반대 1인시위 어머니, 시위 중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9 11:43 조회 조회수 이라크전에서 아들을 잃고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휴가지인 텍사스주 크로퍼드 목장 앞에서 이라크전 반대 시위를 벌여온 신디 시핸이 모친 병세로 시위를 중지했습니다. 시핸은 74살의 어머니가 뇌졸중에 걸렸다는 전화를 받았다면서 로스앤젤레스로 떠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핸은 만약 가능하다면 빨리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뒤 시위 현장을 떠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롤러코스터에서 '딸깍'…"비명 지르며 오열" 40대 추락사 "예뻐라" 무심코 올린 손주 사진…"너무 무서워요" 철렁 열애설도 없던 솔비 "결혼합니다"…상대 배우 정체 '깜짝'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한국, 일본보다 잘살잖아…재산 돌려내라" 경악한 망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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