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길이가 1m를 넘고 몸무게가 8kg이나 되는 초대형 토종 메기가 잡혔습니다.
18일 오전 7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낙동강변에서 54살 전상기씨가 쳐 놓은 그물에 초대형 매기가 걸려들었습니다.
이 토종 메기의 크기와 길이는 보통 메기의 3배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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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1m를 넘고 몸무게가 8kg이나 되는 초대형 토종 메기가 잡혔습니다.
18일 오전 7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낙동강변에서 54살 전상기씨가 쳐 놓은 그물에 초대형 매기가 걸려들었습니다.
이 토종 메기의 크기와 길이는 보통 메기의 3배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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