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할 정대훈 특별검사팀은 18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 특검은 기자들에게 "특별검사에게 부여된 권한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의혹을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
특검팀은 19일 안으로 검찰의 불기소 기록이나 내사기록 등을 넘겨받은 뒤, 일주일 가량의 기록 검토를 거쳐 구체적인 수사계획을 짤 방침입니다.
특검팀은 2명의 특검보와 3명의 파견검사 외에도 국세청과 관세청, 금감원 등에서 파견된 공무원과 특별수사관으로 임명된 변호사 등 모두 40여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