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는 고유가시대를 극복하고 나라 전체가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절약에 관한 국민 모두의 의식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18일 충남 서산에서 열린 제3차 석유비축기지 준공식 치사를 통해 에너지는 이제 돈을 주면 살 수 있는 개인 소유 상품이 아니라 모두의 삶을 위한 공공재로 인식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이어 정부와 기업, 국민 모두가 에너지 생산과 소비의 부산물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는 의식전환만이 고유가 시대를 극복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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