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 뉴타운 지정 취소' 행정소송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8 13:47 조회 조회수 중화, 묵동 뉴타운 반대 대책위원회는 18일 서울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서울시를 상대로 중화 뉴타운 지구 지정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소장에서 "중화동 312번지 일대 15만 4천여 평을 '수해 예방형' 뉴타운으로 지정한 것으로 지역 특성이나 여건을 감안하지 않고 주민 여론도 배제한 결정"이라며 "서울시장은 중화 뉴타운 지구 지정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대장님 모셔' 기어가더라"…보디캠에 찍힌 폭발날 동영상 기사 엉뚱한 나라서 숙박?…"이사장님 피로가" 황당한 출장 동영상 기사 "으악" 혈흔 묻은 사진…잠깐 사라진 비행기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토할 정도로 기침" 일본 덮쳤다…대유행 뜻밖의 이유 동영상 기사 경기 도중 의자 기대더니 …"루틴"이라던 페이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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