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당국은 중국과 러시아의 합동군사 훈련의 진행 상황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훈련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윤광웅 국방장관은 "우리 군은 첩보장비를 동원해, 러시아 함대 사진을 촬영하는 등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군 당국은 이번 훈련이 북한이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한미 연합군의 움직임을 억제하고 최근 미일 군사 강화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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