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석유재고가 늘어난데다 휴가철이 끝나면 수급 상황이 좋아질 것 같다라는 이런 전망이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18일 뉴욕 시장에서 서부텍사스 중질유는 배럴당 2달러 83센트가 떨어져서 63달러25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유가 급락은 미국 증시에도 호재로 작용해 다우와 나스닥 지수 모두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다우지수는 37.26 포인트, 0.35% 오른 10,550.71로 장을 마감됐고, 나스닥 지수는 8.09 포인트,0 .38% 상승한 2,145.1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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