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은 관광영업담당인 심 모 상무가 지난 1일자로 북측으로부터 입북금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심 상무는 SBS와의 통화에서 북측의 이번 조치를 이해할 수 없다며 자신이 김윤규 부회장을 대북사업 창구에서 배제하겠다는 통보를 한 것이 입북금지 사유라는 일부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아산 임원 "입북금지, 김윤규 부회장과 무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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