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회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장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로 건강이 나빠져 더이상 구속된 상태를 감당하기 어렵다"며 재판부에 구속집행 정지를 신청했습니다.
구속집행 정지는 건강상 심각한 이유 같은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에 허락되며, 보통 병원이나 집으로 주거지가 제한됩니다.
김우중 전 회장, 구속집행 정지 신청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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