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미얀마 여행을 다녀온 단체 여행객 15명 가운데 대전에 사는 52살 이모씨가 콜레라에 감염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미얀마에 머무르던 지난 13일 점심으로 쌀국수와 지하수를 먹은 뒤 설사 증세를 보였습니다.
대전서 콜레라 환자 발생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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