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새벽 3시쯤 경남 마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근처에 사는 12살 임모군과 임군의 14살된 누나가 서로 팔을 끈으로 묵은 채 화단에 떨어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임군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누나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자살과 타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아파트서 남매 추락…1명 사망·1명 중태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