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장기업들의 특허취득 성과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올 들어 지난 12일까지 유가증권 시장 상장기업들의 특허취득공시를 분석한 결과 특허취득건수는 총 7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허취득을 공시한 회사수 역시 35개에서 30개로 14.3% 줄었고 특허취득에 투입된 투자액도 작년동기에 비해 9.7% 적었습니다.
특허내용별로는 생명공학과 화학 관련 특허취득 건수가 각각 35.3%, 31.8% 급감한 반면 기계장치 관련 특허는 7건에서 19건으로 171.4%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