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다코타 패닝, '최고소득 여배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6 16:25 조회 조회수 할리우드 아역배우 다코타 패닝이 미국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여배우로 꼽혔다고 미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2001년 영화계에 진출한 패닝은 '아이 앰 샘', '우주 전쟁' 등 영화 12편에 출연해 6억 4천73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천5백억원을 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줄리아 로버츠나 니콜 키드먼 등 내로라 하는 헐리우드 스타 여배우들이 같은 기간 벌어들인 소득보다도 훨씬 많은 액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롤러코스터에서 '딸깍'…"비명 지르며 오열" 40대 추락사 "예뻐라" 무심코 올린 손주 사진…"너무 무서워요" 철렁 열애설도 없던 솔비 "결혼합니다"…상대 배우 정체 '깜짝'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한국, 일본보다 잘살잖아…재산 돌려내라" 경악한 망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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