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압력·온도 느끼는 인공피부 개발

압력과 온도를 느끼는 인공피부가 일본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도쿄대 공학부 소메야 교수팀이 신축성 있는 플라스틱 망 위에 유기 트랜지스터를 이용한 압력센서와 온도센서를 붙여 만든 인공피부를 선보였습니다.

이 인공피부는 두께가 1mm에 불과해 굽은 면에도 밀착시킬 수 있고, 또 실온에서부터 섭씨 80도까지의 온도와 1㎠ 당 300g이상의 압력을 감지하는 능력을 갖췄습니다.

이 인공피부가 실용화되면 촉각과 온도를 감지하는 로봇 제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