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후임 대법원장에 이용훈 전 대법관 유력

다음달 퇴임하는 최종영 대법원장의 후임에 이용훈 정부 공직자 윤리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위원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고등고시 사법과 15회에 합격한 뒤 서울지법 서부지원장과 법원행정처 차장, 대법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지난해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당시 노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단에 참여했습니다.

청와대는 이르면 17일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인선 작업을 마무리한 뒤 노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인선 결과를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