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DJ측, "전두환에게서 한푼도 안 받았다"

박철언 전 의원 주장 반박

지난 82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망명길에 오를 때 전두환 전 대통령이 김 전 대통령에게 7, 8만달러를 환전해줬다는 박철언 전 의원의 주장에 대해 김 전 대통령측은 "한푼도 받은 적이 없다"면서 반박했습니다.

최경환 비서관은 "김 전 대통령은 다만 갖고 있던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데 편의를 제공받았다"면서 "이희호 여사가 당시 환전 관련 서류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