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 의경 20일 만에 숨진 채 발견 부대내 가혹행위 의혹 제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4 15:04 조회 조회수 지난 달 21일 서울 모 경찰서에서 탈영한 22살 오 모 이경이 12일 강원도 강릉시 정동진 근처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과 친구들은 오 이경이 부대생활이 힘들어 자살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며 부대 내 가혹행위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가혹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지만, 부대 관계자 등을 불러 재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암살자(들)' 리뷰 논란 이동진 "평가 철회 생각 없다" 동영상 기사 "조종실 문 열자 피범벅"…급강하 속 174명 구한 영웅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여성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동영상 기사 "거스름돈 왜 안 줘요" 물었더니…경악한 답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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