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 여전히 일본인 명의로 남아있는 땅이 서울 여의도 면적의 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 집계 결과, 지난 6월말 현재 등기나 토지대장에 일본인이나 일본 법인 명의로 등재된 땅은 4만8천750필지, 6천662만1제곱미터로 여의도 면적의 7.9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경부는 이들 땅에 대해 내년까지 확인작업을 거쳐 땅 주인이 창씨 개명한 한국인이 아니라 실제 일본인이거나 일본 법인으로 드러나면 곧바로 국유재산으로 귀속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