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에 '기술훈련센터' 설립 추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3 11:04 조회 조회수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들의 직업 교육을 담당할 '기술훈련센터'가 세워집니다. 수출입은행 남북협력본부는 북한 근로자 3천2백여명이 개성개성공단에서 일하고 있지만 기술훈련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아 남북협력기금으로 기술훈련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남북관계 진전 상황이나 예산 처리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높아 완공시점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故 김새론 카톡' 포렌식 결과…"김수현 아닌 다른 연예인" 동영상 기사 "이강인이 손흥민 왕따 주도?"…선 넘는 루머에 입 열었다 동영상 기사 "얼굴 다 알려져" 신원 노출 '비상'…"북한 남은 가족들 위험" 동영상 기사 "결승선 코앞인데" 쓰러져 의식불명…20대 여성 숨지자 동영상 기사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고인이 남긴 충격의 '홈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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