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은 광복절인 오는 15일 일본 교원 단체와 함께 신사참배를 반대하고 '후쇼사' 역사 교과서를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관계자는 일본 교원 단체인 '전 일본 교직원 조합'과 공동으로 후쇼사 역사교과서 불채택 운동을 벌이고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반대하기로 하는 데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는 18일 일본에서 열릴 대토론회 '교육연구 전국집회'에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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