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가정과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에 대한 무상 전세주택 지원규모가 2백억원에서 5백억원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도입한 소년소녀가정과 교통사고 유자녀 가정에 대한 무이자 전세임대 시책의 수혜가구가 9가구에 올해 807가구로 늘어나는 등 만족도가 높아 지원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원책은 주택공사가 전세주택을 마련해 소년소녀 가장 등이 만 20세가 될때까지 무이자로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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