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유비 쿼터스 시대를 맞아 새로운 저널리즘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한국 방송 최초로 시도한 시민기자, U포터의 시상식이 어제(10일) SBS 목동사옥에서 열렸습니다.
좋은 기사 시상식에 참여한 유포터들은 " 지상파 뉴스에 안 나오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썼으면 한다", " 다양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시청자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앞으로도 확대되야 한다"는 등 활발하게 의견을 밝혔습니다.
상을 받은 12명의 유포터들은 유비쿼터스 시대, 새로운 시민 저널리즘의 선봉에 선 만큼 남다른 책임감도 밝혔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매체를 지향하는 SBS의 유포터 시상식,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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