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SBS가 한국 방송 최초로 시도한 시민기자, U포터가 유비쿼터스 시대 새로운 저널리즘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U포터들은 오늘(10일) 열린 좋은 기사 시상식에서 시민기자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에는 U포터의 제보 뉴스를 전해 드립니다."
"조지현 기자가 SBS시민기자, 유포터와 함께 취재했습니다."
따뜻한 감성과 날카로운 시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U포터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나이와 성별, 직업은 각각 다르지만, 모두 시민이 직접 만드는 유포터뉴스의 주역들입니다.
[이진화/SBS U포터(U포터 '좋은 기사' 대상 수상) : 뉴스에 안나오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썼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12명의 수상자들은 유비쿼터스 시대 새로운 시민 저널리즘의 선봉에 선 만큼 남다른 책임감도 밝혔습니다.
[한재연/SBS U포터(U포터 '좋은 기사' 최우수상) : 다양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시청자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앞으로도 확대되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도 그것을 위해서 여러가지 활동을하겠습니다.]
유비쿼터스 시대,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매체를 지향하는 SBS는 시민들의 뉴스 참여를 앞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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