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2006학년도 대입 수시2학기에서는 전국 178개 대학에서 모두 15만 6천여명의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대학구조조정의 영향으로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5천여명 줄어 들었지만 모집규모는 전체 정원의 40.2%로 크게 늘었습니다.
고교 내신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대학은 47곳이고, 17개 대학은 논술고사를 59개 대학은 면접과 구술고사를 병행해 학생을 선발합니다.
특히 올해 수시2학기에서는 어학이나 예능우수자, 선행표창자, 학교장 추천자들에 대한 각 대학의 독자적인 전형비율이 크게 높아진 점이 특이합니다.
이현청 한국 대학 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의 브리핑,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