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간부 사칭 금품요구 3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0 11:29 조회 조회수 경기도 구리경찰서는 헌병대 간부를 사칭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7일 28살 배 모씨에게 전화를 걸어 헌병대 간부 행세를 하며 동생이 부대에서 사고를 냈는데 처벌을 받지 않으려면 군 검찰관에게 1억원을 줘야 한다고 속여 금품을 요구한 혐의입니다. 김씨는 무작위로 전화를 걸다가 배씨가 자신을 동생으로 착각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암살자(들)' 리뷰 비공개 이후…이동진이 직접 남긴 글 동영상 기사 제주 특급호텔서 59명 병원행…"락스 냄새" 신고 발칵 동영상 기사 "조종실 문 열자 이미 피범벅"…174명 살린 남성의 정체 여성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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