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행경비 다 받고 여행사 잠적?

해외여행상품을 계약하고 비용을 다 낸 뒤 출발 직전 여행사가 문을 닫고 사라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경고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 여행사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해외여행상품 구매자를 모집해 여행경비를 먼저 받은 후 출발직전 인터넷 사이트를 폐쇄하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신용카드 할부로 결제한 경우 신용카드사에 할부 항변권을 행사해 잔여할부금 청구를 중단시킬 수 있지만, 현금결제를 한 경우 피해보상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