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파업 24일째를 맞은 아시아나 항공 노사에 대해 노동부가 10일 오전 11시 긴급조정권을 발동하기로 했습니다.
김대환 노동부장관은 9일 오후 신홍 중앙노동위원장을 만나, 긴급조정권 발동을 통해서 파업을 일단 중단시킨 뒤 노사협상 타결을 돕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의 상급단체인 민노총은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경우 즉시 연대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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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24일째를 맞은 아시아나 항공 노사에 대해 노동부가 10일 오전 11시 긴급조정권을 발동하기로 했습니다.
김대환 노동부장관은 9일 오후 신홍 중앙노동위원장을 만나, 긴급조정권 발동을 통해서 파업을 일단 중단시킨 뒤 노사협상 타결을 돕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의 상급단체인 민노총은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경우 즉시 연대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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