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원 준비 직장인, 3명 중 1명 뿐"

현 직장이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10명 중 3명 뿐이며 임원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도 3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온라인 리크루팅업체가 직장인 4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직장을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전체의 30.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형태별로는 대기업이 49%로 가장 높았고 벤처기업 38%, 공기업과 외국계기업 35% 였습니다.

임원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는 전략적 사고와 예측력을 가장 많이 꼽았고 임원이 되면 누리고 싶은 혜택으로는 특별성과금과 스톡옵션 행사권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