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사무총장 "북 식량사정 다급"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9 17: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임스 모리스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은 서울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식량사정이 굉장히 다급하다"며, 국제사회의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모리스 총장은 "지난 5,6월 모니터링 결과 가축 사육은 줄고 야생 풀뿌리나 도토리 등에 대한 채집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의 올해 곡물 생산량은 3% 증가가 어려울 것이며, 특히 옥수수와 밀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마취 필요없는데도 투약…논현동 피부과 원장 구속 '48초'만에 슛…북한 골망 흔든 '반전 카드'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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