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농사꾼, 북에 쌀 1천가마 보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8 23:58 조회 조회수 경기도 평택의 70대 한 농부가 북한에 쌀을 천가마니를 보내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평택농민회는 평택시 황구지리에 사는 농민 73살 홍한표씨가 자신이 경작한 쌀 80㎏들이 천가마를 북한에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씨는 지난 1984년 물난리 때 북한으로부터 쌀을 지원받았다며, 이에 보답하고 싶어 쌀을 북한에 보내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농민이 개인자격으로 북측에 쌀을 보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암살자(들)' 리뷰 비공개 이후…이동진이 직접 남긴 글 동영상 기사 제주 특급호텔서 59명 병원행…"락스 냄새" 신고 발칵 동영상 기사 "조종실 문 열자 이미 피범벅"…174명 살린 남성의 정체 여성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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