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시아나 긴급조정, 수요일쯤 이뤄질 듯"

8일 새벽 아시아나 항공 노사의 마라톤 협상이 결렬돼 정부가 정한 '자율타결' 시한을 넘김에 따라 조만간 긴급조정권이 발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부는 "8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아시아나 사태에 대한 노동부 보고를 받기로 한 데다 긴급조정에 대한 중앙노동위원회의 의견을 받는 절차가 필요해, 오는 수요일 쯤에 긴급조정권이 발동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