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2차테러 용의자인 야신 오마르가 런던 대중교통 탑승객 암살 공모 및 폭발물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BBC 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오마르가 런던 2차 테러에서 대중교통 이용시민들의 암살을 기도한 혐의 등 4개 혐의로 기소됐다며 내일 런던 바우스트리트 법원에 출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로써 오마르는 지난달 21일 발생한 런던 2차 테러의 용의자 4명 가운데 처음으로 기소된 인물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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