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김씨와 김씨의 아들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제트스키가 운항금지 구역을 침범해 물놀이를 하던 김씨 등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트스키 피서객 부딪혀 2명 부상
오늘(6일) 오후 2시 45분쯤 강원도 양양군 낙산 해수욕장에서 29살 정모씨가 운전하던 제트스키와 피서객 32살 김모씨와 김씨의 7살 난 아들이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