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바닷가 물놀이 사고 잇따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6 23:07 조회 조회수 울산지역에서 바닷가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6일)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기마을 앞 바닷가 바위에서 바람을 쐬던 65살 김모씨가 파도에 휩쓸린 뒤 허우적거리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오후 3시쯤에는 울산 일산동 일산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38살 이모씨가 물에 빠져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암살자(들)' 리뷰 비공개 이후…이동진이 직접 남긴 글 동영상 기사 제주 특급호텔서 59명 병원행…"락스 냄새" 신고 발칵 동영상 기사 "조종실 문 열자 이미 피범벅"…174명 살린 남성의 정체 여성 승무원 무릎 꿇고 "죄송합니다"…이유 보니 '황당' "새벽에 잠 못 자게" 신고 속출…아파트 뒤흔든 굉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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