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와 사측이 5일 오후 3시부터 충북 청원군의 한 호텔에서 단협안 타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지만 한 시간 만인 오후 4시 정회를 선언했습니다.
노사는 노조가 5일 제시한 수정안에 대한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저녁 7시 반 교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종사 노조는 5일 협상에서 13개 핵심 쟁점 조항 등에 대한 수정안을 사측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 양측은 이전 교섭 때보다 훨씬 유연한 자세로 협상에 임하고 있지만 정부의 개입 시한인 이번 주말까지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