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공장 사고, 원료 소각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5 10: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4일 오후 5시쯤 충남 서산시 대형 석유화학공장에서 전력공급장치 이상으로 나프타 분해 공정이 중단됐습니다. 기계가 멈춰서자 남아있던 화학 원료의 폭발을 막기 위해 공장측이 원료를 긴급 소각하면서 밤새 매연과 소음이 계속됐고 인근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새웠습니다. 서산시는 공장 관계자들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년여 전부터 북한군 출몰…경고사격도 여러 번 했다" 동영상 기사 피 말리는 결승전 후…"상욱이형" 한국어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단독] 2,500원 과자로 재판행…"지적수준 4세" 무죄로 동영상 기사 "락스 냄새" 신고 후 59명 병원행…제주 특급호텔 발칵 동영상 기사 "고령의 여성 보내달라"…'냉동창고 살해' 치밀한 계획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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