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산 가수동 유적, 나무 수레바퀴테 확인

'한성 백제'와 신라 후기의 유물이 출토된 경기도 오산시 가수동 발굴지에서, 나무로 된 수레바퀴 조각이 확인됐습니다.

목제 수레바퀴 테는 길이 63㎝와 93㎝로, 바퀴살이 들어가는 구멍이 각각 2개와 3개 나있으며, 재질은 참나무로 추정됩니다.

기전문화재연구원의 김성태 연구실장은, 이 목재 수레바퀴 조각을 7세기 후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